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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국방부는 국군수도병원, 국군대전병원 등 전국 13개 군병원에서 설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진료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또 설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8∼12일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 태세를 유지한다. 헬기·구급차·소방차 등 약 600대의 구조 장비와 3천여명의 의료·구조 지원 병력이 대기한다.
군의 긴급구조·응급진료 지원 상황실은 국방부(☎ 02-748-3182∼3), 육군(☎ 042-550-0302∼3), 해군(☎ 042-553-0330), 공군(☎ 042-552-6644, 3154)과 국군의무사령부(☎ 1688-5119) 등 전화로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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