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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尹대통령, 공정·투명한 공천 당에 누차 당부해"

입력 2024-02-05 09: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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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출신 인사 텃밭 쏠림 언론보도에 입장 표명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달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2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대통령실은 5일 4·10 총선 공천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은 누구도 특혜받지 않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을 당에 누차 당부한 바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대변인실 명의 언론 공지에서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여당 우세 지역에 지원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힌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앞서 국민의힘이 전날 '총선 지역구 공천 신청자' 명단을 공개하자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대체로 서울 강남이나 영남 등 여당 우세 지역을 지원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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