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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텃밭 광주서 현장 최고위…5·18묘지도 참배

입력 2024-02-05 0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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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예방 마친 이재명 대표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에서 문 전 대통령 예방 후 자신의 차로 이동하고 있다. 2024.2.4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5일 텃밭인 광주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 대표는 이날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로 광주 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이 대표는 4·10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와 관련해선 숙고를 거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에도 광주에서 최고위원들과 비공개회의를 열어 선거제 관련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민주당은 선거제와 관련한 당론 결정 권한을 이 대표에게 위임한 바 있다.


총선이 임박한 만큼 설 연휴 전에는 결론을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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