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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문경 화재에 "장비·인력 총동원해 고립 소방대원 구조하라"

입력 2024-01-31 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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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군 주요지휘관 회의 발언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31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경북 문경시 육가공 공장 화재와 관련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고립된 소방대원의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공장 화재 진압 중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는 보고를 받은 뒤 소방청장에게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인력, 장비 등 현장 대응에 필요한 부분을 확인해 철저하게 지원하고 구조대원 등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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