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윤석열 정부 두 번째 법무부 장관에 지명된 박성재 후보자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인사청문회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25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박성재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다음 달 15일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인사청문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도덕성·역량·적격성 등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예상된다.
또한 박 후보자가 2017년 검찰 퇴직 후 6년 반 동안 재산이 23억원 정도 늘어난 것 등에 대한 검증이 이뤄질 전망이다.
charg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