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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29일 청해부대 42진으로 다음 달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으로 출항을 앞둔 해군 대조영함 장병들에게 위문금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
김 의장은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며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복귀할 것을 당부했다.
청해부대는 2009년 3월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창설됐다.
다음 달 초 출항하는 대조영함은 41진 양만춘함과 임무를 교대할 예정이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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