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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인재영입위원장 겸임…"예상 밖 합류 있을것"

입력 2024-01-23 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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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에 김수한 딸 김숙향…국민통합위원장엔 문병호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총선 인재 영입을 위한 당 인재영입위원장을 직접 맡는다.


개혁신당은 23일 보도자료에서 "이 대표는 인재영입위원장을 겸하며 총선에 출마할 인물을 직접 물색한다"며 "예상을 뛰어넘는 인원들이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혁신당은 또 인재영입위 부위원장에 김숙향 전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을 임명했다. 김 전 위원장은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딸이자, 김성동 전 국민의힘 서울 마포을 당협위원장의 동생이다.


문병호 전 의원은 국민통합위원장을 맡는다.


조영환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사무총장이 대표 비서실장, 김두수 시대정신연구소 대표가 정무특보단장에 각각 선임됐다.


이 밖에 특보단에 남윤중 변호사(공보), 성수희 전 산업자원통상부 정책보좌관(정책), 윤형건 서원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홍보) 등이 임명됐다.




밝은 표정의 이준석 대표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영입위원장, 이 대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조응천·김종민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 2024.1.20 saba@yna.co.kr


minar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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