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화재 현장서 주민과 만나 지원 약속…"혹시 어려워도 지원"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충남 서천군 서천읍 서천특화시장 화재 현장에서 피해 상인들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4.1.23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충남 서천특화시장 지원과 관련, "특별재난지역선포 가능 여부를 즉시 검토하고 혹시 어려울 경우에도 이에 준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화재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명절을 앞두고 얼마나 상심이 크시냐. 여러분들이 바로 영업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해 드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동행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행안부와 서천군이 적극 협력해 필요한 것을 즉각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aayyss@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