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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미국 개최 '방산·군수협력' 워크숍 참석

입력 2024-01-22 09: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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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주최 '방위산업 군수협력 워크숍'

(서울=연합뉴스) 지난 18∼19일 미국 하와이 아태연구소에서 미 국방부 주최로 열린 '방산·군수협력 워크숍'에 참석한 인도-태평양 및 유럽지역 15개국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맨 앞줄 왼쪽 3번째부터 미국 하와이 아태연구소장, 이갑수 국방부 군수관리관, 크리스토퍼 로먼 미 국방부 군수 차관보, 로라 테일러 케일 미 국방부 산업기반정책 차관보. 2024.1.22 [국방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방부는 이갑수 군수관리관이 미국 국방부가 지난 18∼19일 하와이 아시아·태평양연구소에서 개최한 '방위산업·군수협력 워크숍'에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관리관은 미 국방부의 크리스토퍼 로먼 군수차관보, 로라 테일러 케일 산업기반정책 차관보와 만나 한국 방산업체가 인·태지역 미군 장비의 유지·보수·정비(MRO) 산업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 15개국 군 당국이 참여했다.


행사 기간 대한항공, 선진엔텍, LIG넥스원, 한화 등 한국 방산업체가 국제협력을 통해 MRO 산업을 구축한 사례가 발표돼 한국 방위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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