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3함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해군 제3함대사령부(이하 3함대) 8구조작전중대는 18일 부대 내 부두 및 몽하도 근해에서 올해 첫 혹한기 내한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8구조작전중대 해군 심해잠수사(SSU) 14명과 잠수군무원 5명 등 20여 명이 참가했다.
단체 뜀걸음, 핀마스크(FIN/MASK) 수영, 수중 탐색 및 구조 종합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했다.
김상민(대위) 8구조작전중대장은 "각종 재난 상황에서 안전한 인명 구조 절차를 숙달하고 대원들의 생존성 보장을 위한 팀원 간 팀워크 향상을 제고하는 등 동계 구조작전 임무 수행능력을 발전, 보완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chog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