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尹대통령, 김유진·옥시찬 방심위원 해촉 재가

입력 2024-01-17 10:21:2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여야 추천 위원 4 대 1로 변경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이정현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김유진·옥시찬 방송통신심의위원에 대한 해촉 건의안을 재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야당이 추천한 이들 두 위원의 해촉이 재가됨에 따라 정원 9명 중 5명만 남았고, 여야 추천 인사 비율은 4대 1 구도가 됐다.


앞서 방심위는 12일 전체회의에서 두 위원에 대한 해촉 건의안을 의결했다.


옥 위원은 류희림 방심위원장이 가족과 지인을 동원해 뉴스타파 보도 등에 대해 방심위에 민원을 넣도록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욕설과 함께 서류를 집어던진 사건이 문제가 돼 해촉 건의됐다.


김 위원의 해촉 건의 배경으로는 '비밀유지의무 위반'이 명시됐다.




방심위, 야권 위원 2명 해촉 의결…여권 우위 구도 강화 (CG)

[연합뉴스TV 제공]


mskwa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8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