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당정대, 설 민생대책 논의…한동훈 취임 후 첫 고위협의회

입력 2024-01-14 05:00: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화하는 한동훈·윤재옥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윤재옥 원내대표와 대화하며 입장하고 있다. 2024.1.11 handbrother@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은 14일 오전 국회에서 고위 협의회를 열고 설 민생대책을 논의한다.



당·정·대는 이날 협의회에서 다음 달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 연휴 기간 안전·교통 대책 등 민생 현안 전반을 다룰 계획이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취임 후 고위 당정협의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한 위원장과 대통령실 2기 참모진과의 상견례 성격도 있다.


당에서는 한 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한오섭 정무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charg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