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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 기사의 내용과 직접 관계 없는 자료사진임.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국립통일교육원은 청소년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통일·안보 현장견학' 사업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통일교육원은 전국 5개 권역에 통일·안보 현장 견학지 50여 곳을 개발해 청소년 등 국민에게 탐방과 교육이 결합한 복합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소년 견학은 연간 300여 회에 걸쳐 총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일반인 견학은 회당 50∼100명 규모로 연간 10회 운영된다.
통일교육원은 4월부터 통일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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