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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모레 설 민생대책 논의…한동훈 취임후 첫 고위협의회

입력 2024-01-12 1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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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치는 국민의힘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비대위원, 부산 지역 국회의원과 박수를 치고 있다. 2024.1.11 handbrother@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은 오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고위 협의회를 열어 설 민생대책을 논의한다.



당·정·대는 이날 협의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 대책과 연휴 안전 대책, 교통대란 대책 등 민생 현안 전반을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이라고 12일 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취임 후 열리는 첫 번째 고위당정협의회로, '용산 2기' 참모들과 상견례를 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한다.


정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한오섭 정무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등이, 당에선 한 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k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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