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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등 40여국 외교장관 "북러 탄도미사일거래 강력히 규탄"

입력 2024-01-10 05: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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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한미일 등 40여개국의 외교장관이 북한의 대 러시아 탄도 미사일 수출 등을 강력 규탄했다.



각국 장관들은 9일(미국 현지시간) 발표한 '북러 탄도미사일 이전 관련 공동성명'에서 북러간의 탄도 미사일 거래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북한 탄도미사일 사용을 "가능한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고 밝혔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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