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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공관위원장에 판사 출신 정영환 고대 법대 교수 내정

입력 2024-01-05 15: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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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설득력 있고 공정한 공천을 맡을 적임자로 판단"




정영환 고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고려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수원=연합뉴스) 홍정규 안채원 기자 = 국민의힘 총선 공천관리위원장에 정영환(64)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내정됐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 교수의 공관위원장 내정을 발표했다.


정 교수는 강릉고와 고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25회에 합격, 서울고법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지낸 판사 출신 법률 전문가다.


한 위원장은 정 내정자에 대해 "공정한 법 연구로 유명하고, 좌우에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인 판단으로 국민의힘에서 설득력 있고 공정한 공천을 맡을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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