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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장, 신년 기자간담회…쌍특검·이태원특별법 견해 주목

입력 2024-01-04 0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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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회 시무식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이 2일 국회에서 열린 2024년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2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4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 출입 기자 약 50명이 모인 가운데 신년 간담회를 진행한다.



김 의장은 '10년 후 대한민국을 위한 신년 제안'을 주제로 정책·입법 제안을 한 뒤 기자들 질의에 답할 예정이다.


정책·입법 제안에서 김 의장은 개헌 필요성, 상임위 개편 방향, 국회 예산심사권 강화 방안 등을 제시할 전망이다.


김 의장이 여야가 첨예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50억 클럽 특별검사법) 재표결과 '이태원 참사 특별법' 쟁점 사항 등에 대해 견해를 밝힐지도 주목된다.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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