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尹대통령 "이권과 이념에 기반 둔 패거리 카르텔 반드시 타파"

입력 2024-01-01 10:12:3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용산 대통령실서 신년사 생중계 발표…"모든 국민이 공정한 기회 누리도록"




윤석열 대통령 신년사 지켜보는 시민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한 시민이 윤석열 대통령의 2024년 신년사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2024.1.1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자기들만의 이권과 이념에 기반을 둔 패거리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생중계된 신년사를 통해 "부패한 패거리 카르텔과 싸우지 않고는 진정 국민을 위한 개혁이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올해도 국민의 자유를 확대하고 후생을 증진함과 아울러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국민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aayy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0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