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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우건설은 30일 직원 2명이 나이지리아에서 피랍됐다 17일 만에 석방된 것과 관련, "현재 피랍 직원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현지에서 절차를 밟아 최대한 빠른 일정으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이 석방된 직원들을 만나 얼싸안고 있는 모습. 2023.12.30 [대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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