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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은 19일 내년 총선을 앞두고 MZ 세대를 중심으로 영입한 인재 9명을 발표한다.
인재영입위는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국민인재 토크콘서트 '대한민국의 보석을 찾다' 행사를 열고 에너지, 환경, 기업, 언론 등의 분야에서 영입한 인재를 소개한다.
9명 모두 내년 총선에 출마할 의사가 있고, 대부분 MZ 세대로 분류되는 1980∼90년대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를 통해 생중계된다.
앞서 인재영입위는 이수정(59)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와 '삐뽀삐뽀 119 소아과' 저자인 하정훈(63) 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등 5명의 영입을 발표한 바 있다.
chi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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