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영록 전남지사, 이낙연신당에 "당내서 싸워야, 탈당 최후방법"

입력 2023-12-14 15:51:5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영록 전남지사

전국체전 경기장 점검하는 김영록 전남지사·공무원들 [전남도제공.재배포 및 DB금지]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14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구상하는 신당과 관련해 "항상 당내에서 싸워 뜻을 관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당을 나가서 투쟁하는 것은 최후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이낙연 신당'에 대한 질문에 "신당이 아직 구체화하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을 (자세히) 드리는 것은 조금 이르지 않겠느냐"면서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소속인 김 지사의 이러한 발언은 당장 신당을 추진하기보다는 당내 투쟁이 우선이고 탈당은 마지막 선택이 돼야 한다는 뜻으로 읽힌다.


shcho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1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