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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뤼터 총리와 정상회담…반도체 협력 중점 논의

입력 2023-12-13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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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방문



(암스테르담=연합뉴스) 안용수 곽민서 기자 =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마르크 뤼터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헤이그에서 뤼터 총리를 만나 업무 오찬과 회담을 하고 반도체 관련 협력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어 116년 전 만국평화회의가 열렸던 '리더잘'(기사의 전당)과 이준 열사 기념관을 각각 방문한다.


고종은 1907년 제2차 만국평화회의 당시 이준·이상설·이위종 특사를 파견해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했다.




윤석열 대통령, 한-네덜란드 첨단반도체 협력 협약식

(벨트호벤=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빌럼-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이 12일(현지시간) 벨트호벤 소재 ASML 본사에서 열린 한-네덜란드 첨단반도체 협력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태원 SK그룹 회장, 윤 대통령, 빌럼-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피터 베닝크 ASML 최고경영자. 2023.12.13 [공동취재] kane@yna.co.kr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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