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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홈피 캡처.재판매 및 DB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이 1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대(對)우크라이나 전쟁 수행을 지원한 제3국 인사와 기업을 제재하면서 한국인을 포함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러시아 관련 제재 대상자 명단을 업데이트하면서 부산 출신의 한국 국적자 이모(61세) 씨를 새롭게 포함했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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