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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호 영입인재', 환경단체 출신 박지혜 변호사

입력 2023-12-10 15: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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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가 고문 맡은 '에너지전환포럼' 감사




민주, '인재 영입 1호'에 환경전문가 박지혜 변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 1호 인사로 환경단체에서 기후변화 관련 활동을 펼쳐온 여성 법률가 박지혜 변호사가 낙점됐다.


당 관계자는 10일 "당 인재위원회에서 박지혜 변호사를 1호 영입 인재로 정하고 내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당 인재위원회는 그동안 30·40대 여성 전문가를 중심으로 1호 영입 인재를 물색한 끝에 박 변호사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박 변호사는 기후단체인 플랜1.5에서 활동하면서 환경 분야 공익 활동을 주로 펼쳐왔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에 합류해서는 석탄 발전의 빠른 퇴출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박 변호사는 사단법인 에너지전환포럼 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에너지전환포럼에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고문으로 이름이 올라 있다.


kong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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