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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장관 후보자, 아파트 3채 포함 재산 20억 신고

입력 2023-12-08 16: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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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송미령 농림부 장관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3.12.7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과 배우자, 장남 명의 재산으로 총 20억4천만원을 신고했다.



8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자신 명의로 19억1천만원, 배우자 명의로 5천만원, 장남 명의로 7천만원의 재산이 각각 있다고 밝혔다.


송 후보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대림아파트(13억원·81.84㎡),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한신아파트(5억1천만원·84.76㎡), 전남 나주 빛가람동 아파트(2억3천만원·84.9345㎡) 등 아파트 3채를 보유했다.


현재 나주에 있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재직 중인 송 후보자는 나주 아파트에 거주하고, 배우자와 장남은 청담동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기동 아파트는 4억원에 전세를 줬다.


송 후보자 본인의 예금은 3억5천만원, 주식은 1천만원어치를 각각 보유했다. 배우자는 예금 6천만원과 채무 1천만원, 장남은 7천만원의 예금을 각각 신고했다.


송 후보자 장남은 현재 공군 중위로 복무 중이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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