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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회용 전 단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최회용 전 이재명 대선 후보 광주특보단장이 7일 광주 서구을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최 전 단장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너진 경제와 소상공인을 외면한 부자 감세와 검찰 공포정치를 타파하겠다"며 "광주 정신을 정신적 영역에서 경제·미래 등 물질적 영역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 출신들로 장악된 윤석열 정부 인사는 신군부 군사독재 시절 하나회를 연상시킨다"며 "검찰 개혁과 친일 성향 역사 왜곡 세력 개혁, 경제 위기 극복, 불공정한 예산 편성 개선 등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세무사 출신인 최 전 단장은 참여자치21 공동대표 시절 광주 순환도로 운영 과정에서 맥쿼리에 대한 과도한 재정지원과 계약 비리를 적발했으며 이재명 대선 후보 광주특보단장 등을 역임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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