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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구·박영춘, 국토부에 지역 현안 건의

입력 2023-12-04 0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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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허인구 가짜뉴스 괴담 방지 특위 부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국민의힘 허인구 가짜뉴스 괴담 방지 특위 부위원장과 박영춘 중산층서민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고 3일 밝혔다.



허 부위원장은 전날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원 장관을 만나 춘천 북부 발전을 위한 '북춘천역' 신설과 '북춘천IC' 연장을 건의했다.


허 부위원장은 "북춘천IC 연장은 강원 북부권의 염원인 철원∼춘천 고속도로 개설의 촉매 역할은 물론 제2경춘국도와 연결해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부위원장도 이날 같은 장소에서 원 장관을 만나 춘천시 '기업혁신파크' 유치와 관련한 지역 여론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 부위원장은 "기업 유치와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활력화의 중요성을 원 장관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박영춘 전 SK그룹(수펙스추구협의회) 부사장

[촬영 이상학]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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