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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전북 지역구 후보자의 선거비용제한액은 평균 2억5천500여만원으로 나타났다.
1일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공고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비용제한액은 남원·임실·순창 선거구가 3억4천300여만원으로 가장 높고, 익산이 1억9천100여만원으로 가장 낮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정당)의 선거비용제한액은 52억8천여만원으로 산정됐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비교하면 지역구 국회의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은 평균 5천여만원, 비례 국회의원 선거는 3억9천400여만원이 각각 증가했다.
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별로 인구수 및 읍·면·동수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 산정비율(13.9%)을 적용한 뒤 선거사무관계자의 총수당 인상액과 총산재보험료를 가산해 산정한다.
전북선관위는 향후 선거구 획정으로 선거 구역이 변경될 경우 해당 지역의 선거비용제한액을 재공고할 예정이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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