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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조인철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28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광주 서구갑에 출사표를 던졌다.
조 전 부시장은 "30여년 중앙정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비 예산 증액에 앞장서 부자 광주를 만들고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무 도심 융합 특구와 인공지능(AI) 단지 공동이용시설 구축 예산을 끌어와 광주를 인공지능과 미래 차 산업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며 "공염불 정치가 아닌 민심에 공감하고 의리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조 전 부시장은 1996년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관리과장·문화예산과장,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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