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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7개 방산중소기업, 9일까지 참가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6일 태국 방콕에서 개막한 '태국 D&S 2023 국제방산전시회'에 지역 7개 방산기업이 참여한 경남방산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국 D&S 2023 방산 전시회는 동남아 주요 방산 전시회 중 하나다.
우리나라, 미국, 이스라엘, 독일, 중국 등 50개국 500여개 업체가 올해 행사에 참석했다고 경남도는 소개했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수옵틱스 등 지역 7개 중소방산기업이 보유한 기술, 제품을 소개하는 경남방산홍보관을 차리고 9일까지 운영한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또 수출상담회, 현지 에이전시 면담 등 방법으로 경남 방산기업 현지 진출을 돕는다.
경남은 우리나라 최대 방위산업 밀집지다.
전차, 항공기 등을 수출하는 무기체계 종합기업부터 방산부품을 생산하는 다양한 방산기업이 경남에 몰려 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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