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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일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국회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가 1일 공청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여야 측 진술인 및 예결위원들이 출석해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656조9천억원 규모)의 적절성 문제 등을 토론할 예정이다.
예결위는 오는 3일과 6일 경제부처 심사, 7∼8일 비경제부처 심사, 9∼10일 종합정책질의를 각각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예결위 예산안 조정소위원회의 증·감액 심사와 예결위 전체회의, 국회 본회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확정된다. 예산안 처리의 법정시한은 12월 2일이다.
gee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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