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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서민 금융 공급 확대로 고금리 부담 완화"

입력 2023-10-31 10: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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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시정연설…"장바구니 물가 관리 주력·필수 생계비 부담 경감"




국회 들어서는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오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로 들어서고 있다. 2023.10.31 [공동취재]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서민 금융 공급 확대를 통해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부담 완화 노력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이 체감하시는 물가는 여전히 높고, 장기간 지속돼온 고금리로 생계비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며 "정부는 물가와 민생 안정을 모든 정책의 최우선에 두고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범정부 물가 안정 체계를 가동해 장바구니 물가 관리에 주력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주거, 교통, 통신 등 필수 생계비 부담을 경감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대책을 촘촘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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