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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는 '제4회 운암 김성숙 UCC 및 4컷 웹툰 공모전' 시상식을 다음 달 1일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UCC 부문 대상은 지준 씨의 '신념의 독립운동가 운암 김성숙'이 선정됐으며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웹툰 부문 대상은 신주아 씨의 '운암 김성숙의 생애'로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나치만 서울지방보훈청장이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을 대신해 시상하며 함세웅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회장,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유정주 의원 등도 참석한다.
운암(1898∼1969) 선생은 조선의열단으로 활동했고 충칭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지냈으며 해방 후 근로인민당 결성하는 등 조국의 독립과 민주화에 헌신했다.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다.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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