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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7월 16일 동해 공해상에서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 등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해상 미사일 방어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국 해군 이지스구축함 율곡이이함, 미국 해군 이지스구축함 존핀함, 일본 해상자위대 이지스구축함 마야함. 2023.7.16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해군은 미 해군 7함대 소속 이지스구축함 '존 핀'(DDG-113)이 지난 27일 제주해군기지에 입항했다가 30일 오전 출항했다고 밝혔다.
해군에 따르면 존 핀은 승조원 휴식과 군수 적재를 위해 제주해군기지에 입항했다.
존 핀은 배수량 9천200t의 알레이 버크급 유도 미사일 구축함이다.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은 2020년 11월 존 핀에서 신형 요격미사일 'SM-3블록2A'를 쏘아 올려 모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격추하는 시험에 성공한 바 있다.
존 핀은 북한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에 대응하고자 올해 7월 16일 동해 공해상에서 진행된 한미일 연합 미사일 방어훈련에 참여했다. 4월 21일에는 해상 대특수전부대작전(MCSOF) 참여 차 경기도 평택해군기지에도 입항했다.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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