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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국가보훈부는 학교에서 역사와 보훈의 가치를 교육하는 수업안을 개발하기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7일 서울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열리는 행사에선 의병가를 만들어보거나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서해 수호의 날 추모관을 만드는 등 총 15개 수업안이 발표된다.
전국 초·중등교사와 예비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공모전에 접수된 229팀의 수업안 중에서 추려진 수업안들이다.
이날 수업안을 발표한 15개 팀에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각 부문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기회도 주어진다.
보훈부는 이들 팀의 수업안으로 각급 학교에서 시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사와 학생, 교육전문가 의견을 취합해 수업안을 보완한 뒤 나라사랑배움터(edu.mpva.go.kr) 등으로 보급한다.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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