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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빈살만과 즉석환담…빈살만이 운전한 차 타고 행사장으로

입력 2023-10-24 2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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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예정되지 않은 만남…통역만 대동"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함께 이동하는 윤 대통령

(리야드=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영빈관을 방문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함께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FII) 포럼 참석을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3.10.24 [공동취재] kane@yna.co.kr



(리야드=연합뉴스) 안용수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24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 겸 총리와 단독 환담을 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숙소인 영빈관을 찾아온 빈 살만 왕세자와 오후 12시 10분부터 23분간 환담을 했다.


환담 후에는 빈 살만 왕세자가 직접 운전하는 차량 옆자리에 동승해 '미래투자 이니셔티브 포럼'(FII) 행사장으로 15분간 함께 이동했다.


환담은 예정되지 않았던 일정으로, 배석자 없이 통역만 참석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빈 살만 왕세자는 대통령과 FII 행사장에 함께 입장했으며, 윤 대통령이 연설과 대담을 진행하는 동안 끝까지 자리를 함께했다.


airan@yna.co.kr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함께 이동하는 윤 대통령

(리야드=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영빈관을 방문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함께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FII) 포럼 참석을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3.10.24 [공동취재] k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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