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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 방문 3일째…미래기술파트너십 포럼도 참석

(리야드=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리야드의 야마마궁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 뒤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3.10.22 [공동취재] zjin@yna.co.kr
(리야드=연합뉴스) 안용수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사흘째인 23일(현지시간) 우리 건설 기업의 현지 진출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사우디아라비아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사우디 기업과 양해각서(MOU)도 체결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현지 왕립대학교인 킹 사우드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강연도 한다.
또 왕립과학기술원에서 열리는 한-사우디 미래기술파트너십 포럼에 양국 과학자들과 함께 참석해 미래 지향적 기술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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