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김지연 기자 = 중국을 방문하려는 한국 국민이 오는 23일부터 별도의 예약 없이 바로 관련 센터를 찾아 비자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주한 중국대사관은 19일 웨이보 공지에서 "중국 비자 발급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중한 인적 왕래를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해, 중국 국내의 방침에 따라 주한 중국대사관 및 총영사관은 10월 23일부터 중국 비자 예약 신청을 전면 취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업무시간(근무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에 예약 없이 국내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고 대사관은 설명했다.
이전까지는 온라인으로 예약을 한 뒤 예약일에 비자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했다.
대사관은 "비자 발급 소요 시간 및 수수료는 변경되지 않는다"며 "일정 시간대에 신청인이 몰릴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비자센터가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방문해 달라"고 덧붙였다.
kimhyoj@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