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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신임 국방부 차관에 김선호(59) 전 수도방위사령관(예비역 육군 중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17일 "신임 국방부 차관에 김 전 사령관이 유력하다"며 "인사 검증이 끝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 전 사령관은 육군사관학교 43기로 ▲ 육군 제22사단 부사단장 ▲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2차장 ▲ 육군 수도기계화사단장 ▲ 합동참모본부 전력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내년 4월 총선 준비를 위해 이달 말 혹은 내달 초 사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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