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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니멀 하우스’가 젊은 부부의 삶을 충만하게 채워주는 건강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주 얼스터 카운티의 작은 마을에 위치한 이 집은 맨해튼의 바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부부의 편안한 주말 안식처를 제안하고 있다.

유럽 산간 지역에 지어진 지붕이 뾰족한 목조 주택인 ‘샬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집은 울창한 숲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목가적인 무드의 전원주택으로, 공동생활공간과 개인생활공간이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구분되어 생활의 편의를 더하고 있다.

사계절 다른 옷을 갈아입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대형 전면 창을 비롯해 다양한 사이즈의 창이 설치되어 공간의 가치와 매력을 더하는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모두 오픈된 공동생활공간으로, 높은 박공천장이 선사하는 웅장한 공간감이 특히 돋보인다.

주철 난로로 아늑함을 더한 거실에는 부부가 신중하게 선택한 가구와 조명, 오브제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여유롭고 안락한 가족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덴마크의 가구 브랜드 ‘칼 한센 앤 선 : Carl Hansen &Son’의 다이닝 체어가 놓인 6인용 우드 다이닝 테이블이 안정감 있게 자리하고 있는 오픈 다이닝 공간은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부부만의 프라이빗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천연 석재 카운터 탑으로 고급스럽게 마감된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우드 아일랜드 싱크대 세트와 주방가전들이 효율적인 동선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된 대면형 주방은 요리 중에도 거실과 다이닝 공간에 있는 사람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설계되어 행복한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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