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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손실을 최소한 패시브 하우스로 설계된 감각적인 모던주택이 지속가능한 친환경 주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미국 뉴욕주 얼스터 카운티 올리브 타운의 작은 마을에 위치한 167m²(50평) 크기의 이 집은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합리적인 주거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우수한 단열재와 삼중 유리창으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해 이 지역의 일반 주택 대비 최대 80%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침실, 욕실, 기계실, 현관 등이 있는 1층과 전용 발코니를 갖춘 침실을 비롯한 2개의 침실, 욕실 등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창한 숲과 정원이 싱그럽고 건강한 기운을 선사하는 이 집은 부지 환경을 심도 있게 고려한 효율적인 창호 배치로 우수한 채광, 환기, 통풍은 물론 사생활 보호까지 실현해 가족에게 만족스러운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시멘트 플로어를 시공해 깔끔하고 세련된 무드를 더한 1층 메인공간은 층고가 높은 박공 천장과 단순하고 개방적인 구조가 어우러져 실제 면적보다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가족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앤트레이션: &Tradition’의 펜던트 조명으로 멋스러운 포인트를 준 다이닝 공간에는 가족이 신중하게 선택한 다양한 디자인의 브랜드 체어들로 꾸민 우드 다이닝 테이블을 안정감 있게 배치해 감각적인 쇼룸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리시한 홈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발랄한 컬러 타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준 욕실은 유니크한 욕실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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