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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숲속에 둘러싸인 조용한 호숫가에 지어진 단층 전원주택이 자연의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리투아니아에 지어진 145m²(44평) 크기의 이 집은 박공지붕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단독주택으로, 평온한 전원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주거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세심하게 설계된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전용 욕실을 갖춘 마스터 침실, 가족 침실, 게스트 침실, 욕실, 세탁실, 창고, 현관 등으로 구성된 단순하고 개방적인 단층 구조가 특히 돋보인다.



햇살에 반짝이는 아름다운 호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야외 테라스는 야외용 소파, 썬 베드, 벤치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힐링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대형 슬라이딩 도어를 사이에 두고 야외 테라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메인 공간의 경우 시원하게 높은 층고가 인상적인 박공 천장 아래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모두 오픈되어 가족의 행복한 일상과 추억을 만드는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따뜻하고 아늑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는 마스터 침실의 경우 감각적인 공간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전용 욕실이 함께 배치되어 호텔 스위트룸이 부럽지 않은 매력적인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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