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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인테리어】 평범한 공간에 셀프 페인팅 한 스푼

입력 2023-08-10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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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 @ggumigi

공간출처. @jumeaupapa






안녕하세요. 5살 남매 쌍둥이를 육아하며 스토어팜 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늘 여백을 만들고 싶어하지만 여백이 보이면 채우고 싶어하는 소품욕심이 많은 주부예요. 요즘에는 네츄럴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선호하고 있어요.



이 집으로 이사온 지도 3년이 다 되어가요. 이사올 때 몰딩이나 장판, 벽지 등 기본인테리어만 부분시공했습니다. 거실장과 소파를 제외하고는 전부 혼수살림들이고 소품들은 제가 제작하거나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이에요.




셀프 페인팅으로 완성한 현관과 거실



현관은 거실과 붙어있는데 유난히 좁아 셀프 페인팅으로 밝은 컬러를 입혀줬어요. 더 좁아 보이지 않도록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는 중입니다.



현관에 중문이나 가벽을 하면 혹여나 신발 등의 냄새가 잘 빠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따로 설치하지 않았어요.



관 옆 거실벽도 셀프 페인팅을 진행했는데요. 모노톤으로 페인팅되어 있던 벽에 먼저 보양작업을 꼼꼼히 해줍니다. 페인트가 묻지 말아야 할 곳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주면 돼요. 페인트칠의 절반은 보양작업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작업만 잘 하면 힘들지 않게 칠하실 수 있어요.



기존에 있던 컬러가 잘 가려질 수 있도록 젯소를 칠하고 하루동안 건조시켜줘요. 그 다음 분할 페인팅을 하고 싶은 경계에 테이프를 붙여 공간을 나눠줍니다.



테이프를 기준으로 위에는 화이트색을, 아래에는 상큼한 민트컬러의 페인트를 칠해줬어요.



페인팅을 다 하고 마스킹 테이프를 모두 떼어주면 완성입니다! 저는 일부러 경계선을 뭉개서 거친 느낌이 나도록 칠해주었어요. 겨울이었던 벽에 봄이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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