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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전통 가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집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마을에 지어진 깔끔하고 실용적인 전원주택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마을에 지어진 깔끔하고 실용적인 전원주택이 감각적인 블랙 외관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칠레 중남부 푸에르토바라스에 위치한 120m²(36평) 크기의 이 집은 번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 속 평온한 삶을 즐기고 싶어하는 가족을 위해 설계된 주거공간이다.

지역의 전통 가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련된 건축미가 돋보이는 이 집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샤워실, 세탁실, 차고, 현관이 있는 1층과 패밀리룸과 서재 겸 침실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온한 시골 마을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다양한 사이즈의 창호들이 공간의 매력을 더하고 있는 메인 공간의 경우 거실과 주방이 오픈된 공동생활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와 같은 집안의 주요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안락하고 편안한 가족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높은 층고가 웅장하고 멋스러운 공간감을 선사하는 거실에는 소파와 커피 테이블과 같이 꼭 필요한 가구들을 단정하게 배치해 목가적인 전원의 일상을 느낄 수 있는 캐주얼한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주철 벽난로로 아늑함을 더한 주방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그레이 싱크대와 주방 가전들을 깔끔하게 설치한 후, 원목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놓아 소박하고 실용적인 주방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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