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요새를 연상시키는 폐쇄적인 외관이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중정주택이 깔끔하고 세련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벨기에 젠크에 위치한 260m²(78평) 크기의 이 집은 벨기에인과 일본인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섬세하게 반영한 매력적인 주거공간이다.


일상의 여유와 낭만을 더하는 예쁜 중정이 있는 ㅁ자 구조로 설계된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차실, 홈 오피스, 다다미방, 부부 침실, 2개의 일반 침실, 욕실, 화장실, 창고, 현관 등으로 구성된 단층주택으로, 중정을 중심으로 업무공간, 공동생활공간, 개인생활공간이 효율적으로 구분되어 있다.


견고한 목재 마감으로 폐쇄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외관과 달리 뛰어난 개방감을 자랑하는 여유로운 중정 정원이 있는 내부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집은 사생활 보호와 쾌적한 공간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안전하고 안락한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바쁜 일상에 지친 부부의 몸과 마음에 편안한 힐링을 주는 탁 트인 중정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의 경우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스킵 플로어로 자연스럽게 구분된 거실에는 그레이 페브릭 소파와 커피 테이블,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거실장 등을 단정하게 배치한 후, 다채로운 화초를 활용한 싱그러운 플랜테리어로 포인트를 줘 정갈한 내추럴 거실을 선보이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빌트인 싱크대가 깔끔하게 설치된 주방과 다이닝 공간은 부부가 함께 요리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화목한 일상과 추억을 만드는 여유로운 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Copyright 디아티스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