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캐다나의 전통 오두막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니멀한 ‘화이트 하우스’가 밝고 편안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캐나다 라발에 위치한 186m²(56평) 크기의 이 집은 박공 지붕과 튼튼한 벽돌 외벽이 어우러져 목가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주거공간으로 설계되었다.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따뜻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메인 공간의 경우 거실, 주방, 다이닝룸이 모두 오픈되어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안락한 가족공간으로, 원목으로 제작된 심플한 디자인의 빌트인장을 한쪽 벽면에 설치해 수납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했다.

창밖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공간의 특별함을 더하고 있는 거실에는 그레이 패브릭 소파와 러그로 아늑하게 꾸며져 자연 속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거실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상부장 대신 창문이 설치된 주방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싱크대 아일랜드와 조리대, 키큰장이 깔끔하게 자리하고 있어, 요리 중에도 거실과 다이닝 공간에 있는 가족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여유로운 대면형 주방을 잘 보여주고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골드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오픈 다이닝 공간은 우드 다이닝 테이블과 다이닝 체어, 벤치로 정갈하게 스타일링되어 가족에게 행복한 일상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내추럴한 홈 카페를 연출하고 있다.



박공천장으로 운치를 더한 침실은 부드러운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로 아늑함을 더한 편안한 프라이빗 공간으로, 휴식과 수면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Copyright 디아티스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