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아하고 품격 있는 빈티지 모던 스타일로 고급스럽게 디자인된 매력적인 뉴욕 아파트가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186m²(56평) 크기의 아파트를 섬세하게 리모델링해 만든 이 집은 뉴요커의 하이엔드한 라이프스타일을 멋지게 반영한 아름다운 주거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1925년에 지어져 1980년대 이후 큰 리모델링 공사 없이 옛 모습을 유지해오고 있던 이 집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공간 스타일을 정립해 온 디자이너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가진 건축주 가족의 의뢰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특별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구리, 원목, 타일과 같은 평범한 소재를 감각적으로 활용해 오직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공간감이 선보이고 있는 이 집은 공간에 꼭 맞춰 디자인된 맞춤형 가구와 디자이너 가구들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대형 창문들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채광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메인 공간의 경우 거실, 주방, 식당을 모두 아우르는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우아한 컬러감과 풍부한 텍스처의 섬세하고 조화로운 어울림이 눈길을 끈다.


세 개의 유리 링을 활용해 만든 유니크한 디자인의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다이닝 공간에는 8인용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배치해 가족은 물론 친구, 지인들이 함께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홈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고급 대리석으로 백스플래쉬와 카운터탑을 견고하게 마감한 블루 그레이 컬러의 빌트인 싱크대와 대형 아일랜드가 자리하고 있는 주방에는 구리로 만든 후드로 엣지를 줘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 효율적인 동선을 모두 갖춘 하이엔드한 모던 키친을 선보이고 있다.





은은한 화이트 우드 톤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마스터 침실은 빈티지 스타일의 디자이너 가구와 조명으로 우아하고 정갈하게 스타일링되어 여유롭고 멋스러운 프라이빗 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Copyright 디아티스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