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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풍 빈티지 인테리어로 완성한 17평 아파트 인테리어

입력 2023-06-29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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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화이트 컬러와 오래된 적벽돌 벽이 어우러져 만든 우아한 무드의 ‘빈티지 노르딕 하우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에 위치한 55m²(17평) 크기의 이 집은 1920년대에 지어진 유서 깊은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주거공간으로, 아름다운 오리지널 디테일이 만든 매력적인 아우라가 특히 돋보인다.
©Alvhem




밝은 화이트 컬러와 오래된 적벽돌 벽이 어우러져 만든 우아한 무드의 ‘빈티지 노르딕 하우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에 위치한 55m²(17평) 크기의 이 집은 1920년대에 지어진 유서 깊은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주거공간으로, 아름다운 오리지널 디테일이 만든 매력적인 아우라가 특히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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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층고를 자랑하는 실내 공간을 화사하게 채운 풍부한 자연채광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창고, 현관 등으로 구성된 1 베드 아파트로, 멋스러운 북유럽풍 빈티지 인테리어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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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주방, 식당이 자연스럽게 오픈된 구조 덕분에 시각적으로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메인 공간은 휴식과 여가, 요리, 식사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롭고 편안한 가족 공간으로 아름답게 스타일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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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없는 거실에는 패브릭 소파와 커피 테이블, 스툴, 거실장, 조명, 러그 등을 안정감 있게 배치한 후, 감각적인 디자인의 오브제와 다양한 사이즈의 액자들로 아기자기한 포인트를 줘 멋스러운 노르딕 거실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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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적벽돌로 운치를 더한 오픈 식당은 원목 라운드 다이닝 테이블과 ‘보르게 모겐센: Borge Mogensen’ 다이닝 체어, 펜던트 조명으로 내추럴하게 꾸며져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홈 카페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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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페인트로 칠해진 러프한 벽돌 벽과 타일로 마감된 백스플래쉬가 조화로운 대비를 이루고 있는 주방의 경우 상부장을 과감하게 생략하고 우드 카운터 탑으로 마감된 심플한 디자인의 싱크대 하부장과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선반, 각종 주방가전들을 효율적인 동선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해 세련된 북유럽풍 모던 키친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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