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티스트

여유로운 정원이 있는 예쁜 전원주택! 빈티지한 노후 단독주택리모델링

입력 2023-06-03 16:00: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1800년대 후반에 지어진 초가지붕을 얹은 벽돌 오두막집을 섬세하게 리모델링한 ‘빈티지 홀리데이 하우스’가 한가로운 전원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독일 발트 해안에 위치한 이 집은 평온하고 아름다운 대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주거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10년 넘게 버려진 폐가였던 이 집은 19세기 말 발트 지역 소작농들의 주거양식을 보여주는 초가지붕을 얹은 낡고 오래된 벽돌 오두막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내 역사적인 가치와 의미를 지닌 아름답고 특별한 공간을 완성할 수 있었다.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탁 트인 시야의 대형 파노라마 창호를 설치해 개방감을 높인 거실에는 소파와 스탠딩 TV을 단정하게 배치해 아늑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거실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창가에 자리하고 있는 윈도우 시트는 독서와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안락하고 조용한 휴식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층고가 높은 박공 천장으로 웅장함을 더한 메인 공간은 주방 겸 다이닝 공간이 시원하게 오픈된 공동생활공간으로, 콘크리트로 제작된 대형 싱크대 겸 식탁을 배치해 요리와 식사,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멋진 가족 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8명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대형 다이닝 테이블 세트가 놓인 다이닝 공간은 여유로운 홈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스타일링되어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와 티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즐거운 대화의 장을 선보이고 있다.





Henrik Jansen and Marshall Blecher ©Jose Campos




콘크리트로 제작된 아일랜드 싱크대와 넉넉한 수납공간을 내장하고 있는 우드 키큰장이 효율적인 동선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된 대면형 주방은 ‘홀리데이 하우스’에 꼭 어울리는 개방적인 키친 인테리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