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진흙 벽돌을 견고하게 쌓아 만든 이국적인 분위기의 전원주택이 지역색 짙은 멋스러운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텍사스 마르파에 위치한 120m²(36평) 크기의 이 집은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전통적인 주택인 ‘어도비 하우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특색 있는 주거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건조한 사막 지역의 식물들을 감각적으로 활용해 만든 정원이 전원생활의 매력을 더하는 이 집은 거실과 서재 겸 홈 오피스 기능을 아우르고 있는 메인 공간과 침실과 욕실을 비롯한 개인생활공간을 깔끔하게 구분해 공간 사용의 편리와 효율을 더하고 있다.

슬라이딩 도어를 사이에 두고 탁 트인 야외 테라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거실에는 집주인이 신중하게 고른 가구와 조명, 각종 소품들을 감각적으로 배치해 오직 이 집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멋스러운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낸 대형 창문이 설치된 창가에는 튼튼한 오크 원목으로 제작된 대형 책상과 책장을 단정하게 배치해 각종 업무와 작업,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서재 겸 홈 오피스 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벽돌 벽과 콘크리트 플로어, 원목 가구와 조명, 각종 소품 등이 멋지게 어우러진 침실은 사막 지역에 지어진 전원주택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공간 디자인을 잘 보여주고 있다.
Copyright 디아티스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